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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수후기.jpg


영어가 부족하다고 두려워 하지 마시고 일단 도전하세요.
제가 하는 말이 거짓말 같이 드리시겠지만 정말 싱가폴 오기전까지 8품사가 뭔지도 몰랐고
영어에 영자도 몰랐습니다 ^^


  1. 성지우 / 물류회사 일반사무 인턴 후기

    By휴니언(Bora) Views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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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백한솔 / 미국 인턴쉽 / LA 패션회사 디자이너

    하나부터 열 까지 너무 친절히 알려 주셨어요. 항상 전화통화 핼 때나 온라인 상으로도 언제 어디서든지요. 아무래도 준비해는 내내 지원자는 불안해기 마련인데 맘을 잘 다독 거려주시는 부분에 감동을 받았어요!
    By휴니언(YS) Views2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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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권태욱 / 미국 인턴쉽 / LA 물류회사 사무직

    당연히 언어부분인거 같아요 ㅋ 의사소통도 안되고 ㅋ 캐시백이 뭔지도 모르고ㅋ제가 영어를 못하니 상대방도 헷갈려 하고 ㅋ 한번은 차를 타고 집에 오는데 차가 오래된 차라 핸들이 살짝만 움직여도 많이 움직이거든요 ㅋ (원래 부드러운가?) 근데 그걸 보...
    By휴니언(YS) Views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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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배주연 / 미국인턴쉽 / 언론사 그래픽 디자인

    처음에 신청할 때 다들 진짜로 제가 미국으로 갈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정말 제가 미국으로 출국 할 때 쯔음, 친구가 저를 보면서 나도 도전 해볼까 하는 마음이 생긴다며~ 그래서 저는 도전해보기라도 하라고 말했죠~
    By휴니언(YS) Views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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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박경진 / 싱가포르 / Capri by Fraser Hotel

    제가 항상하는 말이 있는데요. 나이는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 생각처럼 이루어 질것이다! 어쩌면 나이때문에, 아니면 혹시나 하는 걱정때문에 주춤하고 계시다면 도전하지 않고는 변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도전하지 않는다면 시간이 지난후에 꼭 후회...
    By휴니언 Views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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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인수 / 싱가포르 / Fairmont 호텔

    영어가 부족하다고 두려워 하지 마시고 일단 도전하세요. 제가 하는 말이 거짓말 같이 드리시겠지만 정말 싱가폴 오기전까지 8품사가 뭔지도 몰랐고 영어에 영자도 몰랐습니다 ^^
    By휴니언 Views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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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수향 / 켈리포니아 LA / 항공사 지상직

    아직 혼자서 뭘 해본게 없는 나이라 선택할 때 고민을 많이 했어요 혹시나 잘못해서 부모님을 실망시켜 드릴까봐 여러 싸이트를 돌아다니던 중 휴니언 블로그나 카페, 전화통화를 하면서 인턴쉽과정을 밟고 있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도 많이 듣고 회사에 과...
    By관리자 Views5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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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정다운 / 텍사스 Plano / 모바일회사 테크니션

    제가 지방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상, 전화상으로 진행절차를 꼼꼼히 밟아 주셔서 굉장히 감사 했습니다.
    By관리자 Views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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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지홍 / 텍사스 Fort Worth / 모바일회사 테크니션

    좋아요.. 진짜 편하고요.. 주위에 경험이 있는 선배가 알려주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편합니다.ㅋㅋㅋ
    By관리자 Views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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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조미현 / 켈리포니아 LA / E 커머스 부서

    여러군데를 알아보고 그 중 한 군데를 정하는게 일반적이지만 처음 만난 휴니언이 저에게 큰 신뢰를 주었기 때문에 굳이 다른 곳을 알아 볼 필요가 없었던 것 같아요
    By관리자 Views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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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박송이 / 워싱턴 벨뷰 / 일반사무

    저는 현재 적응기라 여러가지 부딪히는 일도 많고 힘들긴 하지만 도전해보지 못한 사람들보단 훨씬 보람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By휴니언 Views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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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진현정 / 뉴져지 / 패션회사 Designer

    정말 질문을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아 이렇게 꼼꼼하면 믿고 맡길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y휴니언 Views3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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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전세훈 / 뉴져지 / 패션회사 Buying Assistant

    최대한 좋은 서포터를 찾으려고 2개월동안 발품을 팔며 이곳저곳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By휴니언 Views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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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최가영 / 호주 / 리조트

    다른 곳에서도 상담은 받아 봤는데 느낌이 정말 휴니언 만한곳은 없었어요.
    By휴니언 Views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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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황재석 / 호주 / 리조트

    인턴쉽 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쉽게 갈 수 있는 것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By휴니언 Views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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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이예지 / 켈리포니아 / 패션디자인

    인턴쉽 프로그램을 묻는 친구들에게 항상 네이버에 휴니언을 쳐보라고 권해주고 있습니다.
    By휴니언 Views4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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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강민서 / 플로리다 / 그래픽디자인

    가려는 목적이 있고, 꿈이 있다면 꼭 지원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By휴니언 Views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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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김미선 / 켈리포니아 / 항공사(라운지)

    휴니언은 돈보다는 사람을 선택한 회사인 것 같습니다.
    By휴니언 Views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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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이효승 / 뉴져지 / 물류,유통

    먼저 미국으로 간 친구의 조언으로 더 좋은 에이젼시를 추천 받았는데 바로 휴니언 이었습니다.
    By휴니언 Views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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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황소연 / 켈리포니아 / 항공사(커스터머서비스)

    자세하게 챙겨주시는 부분에서 지금도 늘 감사 드립니다.
    By휴니언 Views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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